팔공산에서 시작된,
엄마의 한 상
엄마가 차려주던 그 밥상 그대로,
오늘도 정직하게 차려냅니다.
팔공산에서 시작된,
엄마의 한 상
엄마가 차려주던 그 밥상 그대로,
오늘도 정직하게 차려냅니다.
브랜드 소개
팔공산에서 시작된, 엄마의 한 상
‘흑백요리사’에 출연하며 전국적인 사랑을 받게 된 팔공산 엄마밥상은
대구 팔공산 인근에서 시작된 솥밥 한정식 전문점입니다.
“집에서 엄마가 매일 차려주던 따뜻한 밥상 그대로”를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정성을 다해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듭니다.
브랜드 가치
01
어머님의 정성으로 차리는 한 상
고슬고슬하게 지은 따뜻한 솥밥과
직접 손질한 제철 재료로 만든 반찬을 담아
집밥처럼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를 전합니다.
02
제철 재료를 고집한 신선함
계절에 가장 맛있는 재료만 사용하며,
겨울철에는 신선한 통영 생굴을 공수해
굴보쌈과 생굴회 같은 계절 메뉴를 준비합니다.
03
팔공산에서 시작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팔공산에서 출발해 대구를 비롯한 여러 지역으로 매장을 넓혀가며
많은 분들이 믿고 찾는 따뜻한 밥집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정성을 담은 한 끼를 이어가겠습니다.
메뉴안내
구수하면서도
고소한 솥밥 한 상.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의 깊은 풍미를 담은 따끈한 솥밥.
자연의 향을 담은 담백하고
편안한 곤드레 솥밥.
능이향이 은은하게 스며든
영양 가득한 버섯 솥밥.
신선한 굴을 노릇하게 부쳐낸
고소한 겨울철 인기 메뉴.
신선한 제철 생굴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겨울 별미.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겨울철 메뉴.
국내산 영양만점 굴과 한돈이
어우러진 깊은 맛의 보쌈.
매장찾기
고객의 소리
솥밥부터 반찬 하나하나까지 정성이 느껴졌고, 자극적이지 않아서 더 좋았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와도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굴이 정말 신선하고 비린내 하나도 없어요. 제철 재료를 제대로 쓰는 집이라는 게 바로 느껴졌습니다.
요즘 외식하면 속 더부룩한 경우가 많은데 여긴 먹고 나서도 부담 없고 든든했습니다. 자주 오고 싶은 밥집이에요.
어른들 입맛에도 잘 맞고, 간이 딱 좋아요. 깔끔하고 정갈해서 가족 외식 장소로 딱입니다.
흑백요리사 보고 궁금해서 방문했는데 괜히 알려진 집이 아니네요. 다음엔 다른 메뉴도 꼭 먹어보고 싶습니다.
가맹문의
문의 주시면 언제든 친절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